경남 하동 산불 재발…47ha 피해·320명 대피, 산불 원인은 예초기?
경남 하동 산불 재발…47ha 피해·320명 대피, 산불 원인은 예초기?2025년 4월 7일 낮 12시 5분경,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일대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. 산림 당국은 빠르게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, 오후 3시 30분에는 산불 대응 2단계로 격상하며 헬기와 장비, 인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.🔥 산불 2단계 발령…진화율은 40%산불이 확산된 면적은 약 47ha, 불길의 총 길이는 4.9km에 달합니다. 현재까지 1.9km 구간의 불길이 잡혀 진화율은 약 40% 수준이며, 헬기 21대, 진화차량 37대, 인력 390여 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불씨를 잡고 있습니다.산불이 발생한 하동군은 불과 보름 전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영향권에 있었던 지역으로, ..
2025. 4. 7.